[도서관 특강] 2025 나만의 르네상스 -4 (2025년 3월 28일) 오늘 도서관 특강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대가 라파엘에 대한 수업이었다.강의가 끝난 뒤, 모두 함께 라파엘의 [세여신]을 그려보았는데, 세 여신 모두를 그리는 것이 아닌,가운데 서 있는 여신만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모두 열심히 그리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서투른 솜씨여도, 그 안에 기쁨과 정성이 담겨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수강생들의 작품이 자랑스러웠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3.28
어린이 만화교실 [꿈틀꿈틀 움직이는 캐릭터 만들기] 어린이 만화교실을 3월 둘째주부터 시작했는데, 첫수업과 두번째 수업 기록은 남기지 못하고,세번째 수업부터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이 날은 함께 자유의 여신상을 그려보고, 자유의 여신상 옆에 있는 나의 모습을 만화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진지하게 참여해준 것 같아서 다행이다.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지루한 것을 잘 참지 못한다. 그래서 재미없으면 엄청 딴짓도 하고 그러하기에,늘 흥미있게 수업을 진행해야한다는 것이 조금 어렵지만, 아이들의 순수한 얼굴을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기도 하다. 움직이는 만화캐릭터 놀이 Art Class 미술 수업/어린이 미술수업 2025.03.26
[도서관 특강] 2025 나만의 르네상스 -3 (2025년 3월 21일) 2025 나만의 르네상스 세번째 시간이다.미켈란젤로에 대한 강의를 했다. 그리고 함께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에서 나왔던, 창조주의 손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애초 계획은 오일파스텔로 그려보는 것이었는데, 연필 드로잉으로 도구를 바꾸었다.좀더 베이직한 도구로 그림을 접하게 하는 것이 이번 수업의 수강생들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되었다.수강생들은 역시 훨씬 더 수월하고 편안하게 작업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연필 오랜만에 잡아보시지요?' 라고 물으니, 대다수가 그렇다고 했다.대부분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문자를 쓰고, 글을 손으로 쓴다하더라도 아마도 펜을 잡는 시간이 더욱 많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수강생들에게 기분좋은 낯섬이 느껴지는 시간이 아니었을까 싶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3.26
[도서관 특강] 2025 나만의 르네상스 -2 (2025년 3월 14일) [나만의 르네상스] 특강 2번째 시간이다.이 날은 얀 반 아이크 (Jan van Eyck)라는 북유럽 회화의 대가의 그림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다.그리고 얀 반 아이크의 자화상으로 추정되는 붉은 터번을 두른 남자의 초상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업에는 다른 수업과 달리 유독 그림 초심자들, 그림을 처음 그려보시는 분들이 많았다.어려운 점이 분명 있었을 것이나, 모두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3.26
[도서관 특강] 2025 나만의 르네상스 -1 (2025년 3월 7일) [나만의 르네상스 수업]을 시작한지 3년이 되어간다.올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했다. 모두들 진지한 마음으로 임해주셔서 감사하다. 첫 수업은 대개 지오토(Giotto) 수업으로 시작한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3.26
[도서관 특강]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 6 (2025년 3월 19일)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6번째, 마지막 수업 시간이었다.마지막 수업에서는 탄생화와 함께 하는 나의 자화상을 함께 그려보았다.모두들 각자의 개성으로 무장된 자화상을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이 도서관에 전시되었다. 약 2주간 전시될 듯 하다.조명이 없는 곳에 전시되어서 약간 섭섭하긴 하지만, 수강생들의 화사한 작품이 도서관 한켠에 있으니, 마음이 뿌듯했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3.26
[도서관 특강]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 5(2025년 3월 12일)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5개의 미술사 강의 중에 유일한 여성 아티스트를 다루는 시간이었다.조지아 오키프에 관해 강의를 하였고, 그녀의 그림을 스터디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 훌륭한 작품을 완성해주었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3.26
[도서관 특강]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 4 (2025년 3월 5일)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도서관 특강 4번째 시간. 러시아 작가, 니콜라스 로리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짧은 시간 안에도 빠르게 그림을 그려내는 것을 보면 항상 놀랍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3.26
[도서관 특강]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 3 (2025년 2월 26일)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감] 오늘은 3번째 시간이었다.Thomas Cole이라는 미국의 화가에 대해 강의를 했다.수강생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셔서 보람있었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2.26
[도서관 특강] 19세기 미술의 영감과 직관 - 2 (2025년 2월 19일) 어제는 도서관 미술 특강에서 독일의 화가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에 관한 강연을 하였다. 강연이 끝나고 수강생들이 프리드리히의 작품을 모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Art Class 미술 수업/Art History 미술사 2025.02.20